Go and Make Disciples
청교도에 의해 세워지고 아직도 기독교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미국에 과연 스틴트라는 선교사가 필요한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많다. 미국으로 스틴트를 간다고 하면 영어 배우러 가는거지 미국에서 무슨 사역을 하냐고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유학 가고 싶은 나라로 상위에 꼽히는 미국은 대부분의 캠퍼스에 세계 곳곳에서 온 유학생들이 많아 캠퍼스 내에서 세계선교가 가능한 나라이며 여러나라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이고 전세계에 캠퍼스 사역을 주도하고 있는 CCC 의 본부가 있어 다양한 선교를 배우고 경헐 수 있는 선교훈련에 특화된 나라이다.
미주 스틴트는 1997년 LA 를 시작으로 뉴욕과 아틀란타까지 확장되어 여전히 일꾼이 부족한 캠퍼스로 파송, 효과적으로 캠퍼스 사역을 도울 뿐 아니라 캠퍼스의 상황에 따라 창의적인 사역을 배우고 시도해 볼 수 있는 선교 훈련의 장이다. 이에 더하여 어학원 수업과 캠퍼스 사역 중 만나는 이들을 통해 실생활 언어를 배우며 미국의 곳곳을 방문하며 다른 문화를 접하고 배우는 문화훈련, 기숙사 생활을 하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배우는 공동체 생활 훈련과 바쁘고 피곤한 일정 속에서도 멈추지 말아야할 개인 영성 훈련을 통해 효과적인 주님의 지상명령성취를 돕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